촬영이 좋아서 직업적인 사진가가 된 지 벌써 12년이 다 되어 갑니다. 그 동안 제가 촬영한 사진을 받아 보시고 좋은 사진 고맙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변함없이 꾸준히 촬영 할 수 있었습니다.
  제가 이 일을 하는 동안 행복한 순간, 가족과 함께 기쁨이 함께 하는 시간, 아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들을 꾸밈없이 잘 표현해서,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들을 촬영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. 

박병훈 실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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